천 은주 박사 소개.
상담심리치료학 박사 | 최면심리치료 전문가
나의 이야기
이 사람은 누구인가?
나의 이야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225년 전, 저도 같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원인을 알아도 바뀌지 않는 고통, 같은 감정이 반복되는 일상, 어디를 가도 답이 없다는 절망. 죽지는 못하겠으니 살아보자는 마음 하나로 전국을, 미국까지 다니며 답을 찾았습니다. 10년 동안.
그리고 최면을 만났습니다.
최면 속에서 제 안의 작은 아이가 아프다고 펄펄 뛰고 있는 것을 마주했습니다. 그제야 알았습니다 — 제 생각도, 말도, 행동도 전부 과거에 가 있었다는 것을. 문제는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뇌가 굳혀놓은 반응 구조, 신경계에 새겨진 오래된 패턴이었습니다.
그날부터 17년. 저는 그 구조를 보는 사람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 구조를 보게 돕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 이 사람에게 맡겨도 되는가
상담심리학 학부부터 상담심리치료학 석사, 박사까지 — 심리학 한 길만 걸었습니다. 박사 논문은 “중년기 성인애착과 부정적 자동적 사고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으로, 왜 사람들이 알면서도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지를 학문적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학문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뇌과학이 설명하는 신경가소성(뇌의 회로가 바뀔 수 있다는 원리), 양자역학이 보여주는 관찰자 효과(의식이 현실을 바꾼다는 원리), 호오포노포노가 다루는 세대 간 에너지 정화 — 이 모든 것을 임상에서 직접 확인하고 융합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상담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영역들 — 세포 수준에 저장된 트라우마 기억, 대대로 물려받은 부정적 에너지 패턴, 무의식에 고정된 선택 구조 — 을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면이 무섭지 않은 이유
많은 분들이 “최면을 받으면 정신을 잃는 거 아닌가요?”라고 물으십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최면 상태를 경험합니다. 책에 빠져서 시간이 사라지는 순간, 운전하다가 어떻게 도착했는지 모르는 순간 — 이것이 모두 자연스러운 최면 상태입니다. 뇌과학에서는 이것을 전전두엽의 비판적 사고가 이완되면서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무의식 영역과 연결되는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저는 내담자를 깊은 최면으로 데려가지 않습니다. 집중하는 뇌파 수준으로만 유도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문제를 자기가 알아야 진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내담자가 평소에 알아차리지 못했던 밑마음을 직접 보고, 쓰고 있던 가면을 스스로 벗을 수 있도록 돕는 것 — 그것이 제 방식입니다.
독창적 기법 — 다른 곳에 없는 것 (차별화)
겉으로 세포기억 정화법 —우리 몸의 세포에는 경험과 감정의 기억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기법은 의식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세포 수준의 트라우마 기억을 찾아 정화하는 방법으로,
AI와의 협업 연구를 통해 개발한 독창적 접근입니다
호오포노포노 통합 치유 — 하와이 전통 치유법인 호오포노포노를 최면심리치료와 결합하여,
개인의 트라우마뿐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부정적 에너지 패턴까지 근본적으로 정화합니다.
내면아이 재구성 — 과거에 멈춰진 내면아이를 단순히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왜 거기 멈춰 있는지를 구조적으로 보게 하고, 선택의 시작점으로 전환합니다.
경력
최면심리치료 임상 경력 17년
상담심리치료학 박사 (2023)
대한민국 대검찰청 법최면심리 커뮤니티 전문강사
칼빈대학교 미래교육원 주임교수 역임 (정신건강론)
한국법최면분석협회 설립 (회원 약 60명 교육)
천은주박사최면심리센터 상표등록 (특허청)
공저: “4차 산업혁명의 돈의 심리”
출간예정; “나를 힘들게 한것은 내가 아니였다.”
논문제목; “중년기 성인 애착이 부정적 자동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 대처”
보유 자격 (국제): NLP Practitioner, Master of Hypnotist, Hypnotherapist (International NLP & Hypnosis Association), Certified Financial Therapist
보유 자격 (국내): 법최면분석관, 분노조절상담사 1급, 인지행동심리상담사 1급, 에니어그램 전문강사(116시간), 심리상담사 1급, 군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인성지도사, 평생교육사.원예치료사 외 다수
지금 이 자리에 선 이유
저는 상처를 설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선택 구조를 바꿔서, 삶의 주도권이 다시 당신에게 돌아오게 돕는 사람입니다.
알고도 바뀌지 않아서 지쳐 있다면,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당신의 뇌와 신경계에 고정된 오래된 패턴을 보는 것,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